안녕하세요, 영운이예요. 목사님.. 사모님.. 그리고 모두... 안녕하시지요? 또 오랜만에 인사 드리게 되어 죄송하고 쑥스럽고 하네요. 그래도 다들 보고싶고 저도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 남기고 싶어서 들렀습니다. ^^ 사진들 보니 그리운 얼굴들.. 모두 환희 웃고 계셔서 감사하고 기쁩니다. ^^ 오클라호마의 좋은 추억들 잘 간직하고 늘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. 새해도 주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모든 사역들 가운데 열매가 가득 맺히길 기도합니다. 힘내세요! 화이팅!! 건강하세요!!! 대한민국 서울에서, 나영운 올림^-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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